AK-176 76mm 함포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제원 | |
무게 | 16,800kg |
높이 | 2.6m |
포탄 무게 | 12.4kg |
앙각 | -15° ~ +85° |
발사속도 | 분당 120발 |
포구속도 | 초속 980m |
유효 사거리 | 10km |
최대 사거리 | 15.5km |
장탄수 | 152발 |
1. 개요 [편집]
AK-176 76mm 함포는 소련 시절 개발된 함포이다. 대수상, 연안, 공중 표적에 대한 대응 능력을 가졌다. 저고도 비행중인 대함 미사일도 교전이 가능하다.
적은 배수량의 함정들에게 적절한 화력을 부여하기 위해 개발되었으며, MR-123-02/76 사격통제체계의 사격통제를 받는다.
본 함포는 152발의 포탄이 장전되어 있으며 발사속도를 각각 분당 30발, 60발, 120발로 선택, 사격할수 있다. 분당 120발 사격은 75발을 발사할 수 있으며, 이후에는 30분동안 포신을 냉각해야 한다.
AK-176 76mm 함포는 대함미사일 요격에 용이하다. 25발을 사격해 AT-2 스와터[1]를 본 함포로 요격한 전적이 있다.
80년대 후반에는 개량형인 AK-176M이 등장했다. 신형 사격통제체계인 MR-123-02, 광학조준장치와 레이저 거리측정기가 추가되었다. 현재 AK-176M1이란 제식명으로 지속적으로 생산되고 있으며 수출된 소련제/러시아제 함선에 다수 장착되어있다.
비교할만한 체계로는 오토멜라라 76mm 함포가 있다. 이 역시 분당 120발 발사속도의 76mm 함포이다.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조.
적은 배수량의 함정들에게 적절한 화력을 부여하기 위해 개발되었으며, MR-123-02/76 사격통제체계의 사격통제를 받는다.
본 함포는 152발의 포탄이 장전되어 있으며 발사속도를 각각 분당 30발, 60발, 120발로 선택, 사격할수 있다. 분당 120발 사격은 75발을 발사할 수 있으며, 이후에는 30분동안 포신을 냉각해야 한다.
AK-176 76mm 함포는 대함미사일 요격에 용이하다. 25발을 사격해 AT-2 스와터[1]를 본 함포로 요격한 전적이 있다.
80년대 후반에는 개량형인 AK-176M이 등장했다. 신형 사격통제체계인 MR-123-02, 광학조준장치와 레이저 거리측정기가 추가되었다. 현재 AK-176M1이란 제식명으로 지속적으로 생산되고 있으며 수출된 소련제/러시아제 함선에 다수 장착되어있다.
비교할만한 체계로는 오토멜라라 76mm 함포가 있다. 이 역시 분당 120발 발사속도의 76mm 함포이다.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조.
2. 중국산 개량형 : H/PJ-26 76mm 함포 [편집]
제713연구소로 알려진 중국 조선산업기업에서 개발한 함포로 중국의 AK-176 카피형으로 여겨진다. 2000년에 개발을 시작해 2003년에 개발 완료했으며, H/PJ-26과 AK-176의 가장 큰 차이점은 아무래도 H/PJ-26이 좀 더 훗날에 개발된 물건이다 보니 스텔스 설계가 적용되어있으며, 합금을 사용했다.
H/PJ-26 76mm 함포는 150발의 장탄수를 가진다.
H/PJ-26 76mm 함포는 150발의 장탄수를 가진다.
3. 사격 영상 [편집]
분당 30발 사격 모드의 사격 영상으로 추측된다.
4. 운용국 [편집]
- 미국 - 본 함포를 장착하고 1985년 취역한 동독 해군 초계함이 독일 통일로 인해 독일 해군으로 이전, 이후 미국 해군 USNS에 매각되었다.
5. 같이보기 [편집]
[1] 이녀석은 비록 대함미사일이 아닌 대전차미사일이지만, 대전차 미사일도 함정 공격이 가능하긴 하다. 작은 전차를 맞추려고 만든건데 비슷한 속도에 덩치는 더럽게 큰 함정 하나 못맞추겠는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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